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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스탬피드 소음 논란 종결 선언, 주총리 재검토 요구에도 '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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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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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 정부가 캘거리 시에 스탬피드 콘서트 소음 규정을 재검토할 것을 요구하며 화요일까지의 기한을 통보했지만, 제로미 파카스 캘거리 시장은 이미 결정이 내려졌다고 밝혔습니다.

• 앨버타 주 정부는 캘거리 시에 스탬피드 콘서트 소음 규정 재검토를 요구하며 기한을 통보했습니다.
• 캘거리 시장은 주 정부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이미 결정이 내려졌다고 말했습니다.
• 이번 결정은 캘거리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축제 분위기 사이의 균형을 맞추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주 정부의 재검토 요구

앨버타 주 정부는 캘거리 시에 매년 열리는 스탬피드 축제 기간 동안 발생하는 콘서트 소음 문제에 대한 규정을 재검토하도록 공식적으로 요구했습니다. 주 정부는 캘거리 시에 화요일까지 이 문제에 대한 새로운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장, '결정 종결' 입장 고수

이에 대해 제로미 파카스 캘거리 시장은 이미 시의회가 해당 사안에 대한 결정을 내렸으며, 이 결정이 번복될 가능성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장은 주민들의 소음 관련 민원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캘거리 시의 소음 규정은 유지될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소음 논란 배경

스탬피드 기간 중 콘서트 소음 문제는 캘거리 시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이슈입니다. 주민들은 축제의 즐거움 속에서도 과도한 소음으로 인한 불편을 호소해왔으며, 시 정부는 이에 대한 합리적인 규제 방안을 모색해왔습니다. 이번 주 정부의 개입은 이러한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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