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데이 연휴, 전국 곳곳 폭염 경보 발령...캘거리도 더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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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데이 연휴를 맞아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폭염에 각 지역에서 건강 보호를 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 캐나다의 여러 주에 걸쳐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들에게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것을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 이번 폭염은 주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앨버타주 캘거리 역시 높은 기온을 기록하며 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 캐나다 공중 보건국은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행동을 촉구했습니다.
캐나다 데이 연휴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많은 지역에서 최고 기온을 기록하며 시민들의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 노인, 만성 질환자는 온열 질환에 취약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캘거리 지역, 더위 경보 발령앨버타주 캘거리 역시 이번 폭염의 영향을 받아 높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캘거리 시 당국은 주민들에게 충분한 수분 섭취, 시원한 장소에서의 휴식, 직사광선 피하기 등 온열 질환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폭염 속에서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적극적인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물을 충분히 마시고, 더운 시간대에는 야외 활동을 자제하며,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십시오."
- 캐나다 공중 보건국 -
건강 보호를 위한 권고사항
캐나다 공중 보건국은 모든 국민에게 폭염 기간 동안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실내 온도 조절, 얇고 밝은 색상의 옷 착용, 무리한 신체 활동 자제 등 개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적극적으로 실천해야 합니다. 특히 취약 계층의 안전 확보에 더욱 힘써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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