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차이나타운 살인 사건 용의자, 범행 당시 기억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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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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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에드먼턴 차이나타운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의 용의자가 자신의 재판에서 범행 당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 캘거리에서 열린 재판에서 용의자 저스틴 본은 헝 트랑과 반 푹 황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 본은 자신의 변호를 위해 법정에 섰으며, 사건 당일의 기억이 없다고 진술했습니다.
• 이 사건은 에드먼턴 차이나타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2022년 5월, 에드먼턴 차이나타운에서 헝 트랑과 반 푹 황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저스틴 본이 캘거리에서 열린 자신의 재판에서 증언대에 섰습니다. 본은 자신의 변호를 위해 증언하며, 사건 당시의 기억이 전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범행 당시 상황검찰은 본이 두 사람을 폭행하여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은 이러한 혐의에 대해 명확한 기억이 없다고 반복해서 진술했습니다.
지역 사회 반응이 사건은 에드먼턴 차이나타운 주민들에게 큰 충격과 슬픔을 안겨주었으며, 지역 사회의 안전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켰습니다. 재판은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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