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연방 정부 및 앨버타 주, 탄소 포집 관련 석유 기업들과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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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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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 정부와 앨버타 주 정부가 탄소 포집 기술 개발 및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석유 기업들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 포집 장비에 대한 투자 세액 공제가 2035년까지 연장되며, 앨버타 주 또한 자체적인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 캐나다 연방 정부는 다양한 탄소 포집 장비에 대한 투자 세액 공제 기한을 2035년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 앨버타 주는 자체적인 탄소 포집 투자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 이번 협약은 탄소 배출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평가됩니다.
캐나다 연방 정부는 탄소 포집, 활용 및 저장(CCUS) 기술과 관련된 다양한 장비에 대한 투자 세액 공제 혜택을 2035년까지 연장하겠다는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탄소 포집 기술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캐나다의 기후 변화 대응 노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앨버타 주, 자체 인센티브 프로그램 추진앨버타 주는 연방 정부의 발표에 발맞춰, 탄소 포집 프로젝트에 대한 자체적인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앨버타 주의 석유 및 가스 산업이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것으로 보입니다.
협력 강화 및 기후 목표 달성 기대이번 연방 정부와 앨버타 주의 협력은 탄소 포집 기술의 상용화를 가속화하고, 캐나다의 2030년 및 2050년 기후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앨버타 주의 석유 산업은 탄소 배출량 감축이라는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이번 협약은 이러한 전환을 지원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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