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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국립공원 보우 빙하 폭포 트레일, 2명 사망 암석 붕괴 사고 후 재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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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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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인근 밴프 국립공원의 인기 하이킹 코스인 보우 빙하 폭포 트레일이 지난해 두 명의 사망자를 낸 암석 붕괴 사고 이후 다시 개방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위험에 대한 경고가 남아 있습니다.

• 밴프 국립공원의 보우 빙하 폭포 트레일이 2025년 6월 발생한 치명적인 암석 붕괴 사고 이후 재개방되었습니다.
• 이 사고로 두 명의 등산객이 목숨을 잃었으며, 공원 측은 안전에 대한 경고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재개방되었지만, 탐방객들은 해당 지역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주의해야 합니다.
암석 붕괴 사고와 희생자 발생

지난 2025년 6월, 밴프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으로 유명한 보우 빙하 폭포 트레일에서 안타까운 암석 붕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두 명의 등산객이 현장에서 사망하는 비극이 일어났습니다. 사고 이후 해당 트레일은 안전상의 이유로 즉시 폐쇄되었습니다.

위험 경고 속 트레일 재개방

하지만 밴프 국립공원 관리 당국은 해당 지역의 자연적 위험 요소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경고를 강화하는 조치를 취한 후 보우 빙하 폭포 트레일을 다시 등산객들에게 개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공원 측은 탐방객들에게 트레일 이용 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하이커들의 주의 촉구

보우 빙하 폭포 트레일은 수려한 자연 경관으로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곳이지만, 이번 사고를 계기로 해당 지역의 예측 불가능한 위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멀지 않은 이곳을 찾는 하이커들은 항상 안전 장비를 갖추고, 기상 변화와 지형의 불안정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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