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총리, 美 관세 위협에 대한 카니의 신중한 대응 칭찬
작성자 정보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앨버타 주총리 다니엘 스미스가 미국이 예정대로 8월 19일부터 발효되는 관세 부과 위협에 대해 연방 재무장관 팀 카니가 현명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총리는 팀 카니 연방 재무장관이 미국의 관세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스미스 주총리는 카니 장관이 8월 19일 관세 발효 시점까지 카운트다운을 두고 이 문제를 다루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 이번 발언은 미국의 무역 조치에 대한 앨버타 주의 전략적인 접근 방식을 보여줍니다.
앨버타 주총리 다니엘 스미스는 연방 재무장관 팀 카니가 미국의 관세 부과 위협에 대해 성급하게 대응하지 않는 것을 현명한 결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녀는 카니 장관이 해당 문제를 엄중하게 다루고 있으며, 8월 19일 관세 발효일까지 남은 시간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접근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