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11세 아동, 캘거리 북부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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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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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부터 실종 상태였던 자폐증을 앓고 있는 11세 소년 파커의 시신으로 추정되는 아동의 시신이 캘거리 북부에서 발견되었습니다.
• 경찰은 캘거리 북부에서 발견된 아동의 시신이 실종된 11세 소년 파커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 파커는 자폐증을 앓고 있으며 지난 7월 16일부터 행방불명 상태였습니다.
• 경찰은 현재 수사를 진행 중이며, 관련 정보가 있는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캘거리 경찰은 오늘(날짜 명시) 캘거리 북부 지역에서 한 아동의 시신을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경찰은 이 시신이 지난 7월 16일부터 실종되었던 11세 소년 파커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실종 경위파커는 자폐증을 앓고 있으며, 마지막으로 목격된 이후 가족과 연락이 끊겼습니다. 실종 신고 후 경찰과 지역 사회는 파커를 찾기 위해 광범위한 수색 작업을 벌여왔습니다.
경찰 수사경찰은 현재 시신의 신원 확인 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사고 경위 등을 다각도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수사 당국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어떠한 정보라도 가지고 있는 시민들에게 즉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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