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11세 파커 추모 물결… 아스페스트 데이케어 부실 관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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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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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에서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겪던 11세 소년 파커의 사망 사건을 추모하는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소년은 두 주 전 보육 시설에서 실종된 후 캘거리 북부의 배수관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 캘거리 북부 배수관에서 11세 소년 파커가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파커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가 있었으며 말을 하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 소년은 두 주 전 자신이 머물던 보육 시설에서 사라진 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그의 시신은 캘거리 북부의 배수관과 연결된 파이프 안에서 발견되었습니다.
• 이번 사건으로 보육 시설의 안전 관리 소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역 사회는 안타까움을 표하며 추모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캘거리에서 11살 파커 군이 실종된 지 2주 만에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파커 군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앓고 있었으며,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는 최근 자신이 머물던 보육 시설을 떠난 후 행방이 묘연했습니다.
충격적인 발견 장소와 보육 시설 관리 문제두 주간의 실종 끝에 파커 군의 시신은 캘거리 북부에 위치한 배수관과 연결된 파이프 안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이는 어린 아이가 홀로 이러한 위험한 장소까지 가게 된 경위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보육 시설의 안전 관리 감독에 허점이 있었던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 안타까움 속 추모 이어가이번 비극적인 사건으로 캘거리 지역 사회는 깊은 슬픔에 잠겼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파커 군을 추모하기 위해 임시 추모 공간을 마련하고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취약 계층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시스템 강화의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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