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젯 승무원 파업 가능성… 노조 "협상 통해 타결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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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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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젯 승무원들의 새 계약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노조는 파업 시한인 8월 2일 자정 전까지 합의에 이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웨스트젯 소속 노조원 승무원들은 8월 2일 자정(산악 시간 기준)까지 새로운 계약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파업에 돌입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노조 측은 현재 협상에 집중하고 있으며, 모든 노력을 기울여 예정된 파업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사측과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캐나다 전역의 웨스트젯 항공편 운항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캐나다의 주요 항공사인 웨스트젯의 노조원 승무원들이 현재 진행 중인 새 계약 협상에서 사측과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8월 2일 자정(산악 시간 기준)까지 타결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파업에 돌입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노조, 협상 타결 노력 강조노조 대변인은 현재 모든 집중력을 협상에 쏟고 있으며, 파업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조합원들의 근무 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사측과의 원만한 합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협상 결렬 시 운항 차질 우려만약 노사 간 협상이 최종적으로 결렬될 경우, 웨스트젯 항공의 국내 및 국제선 운항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됩니다. 이는 승객들의 여행 계획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며, 캘거리 지역을 비롯한 캐나다 전역의 항공 교통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8월 2일 이전의 협상 결과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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