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기록적인 여름 폭우… 캘거리 지역 행사 준비에 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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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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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 주를 강타한 기록적인 여름 폭우로 인해 캘거리 지역의 주요 야외 행사들이 차질을 빚고 있으며, 이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에드먼턴의 대표적인 야외 음악 축제인 포크 페스티벌은 폭우로 인한 침수를 막기 위해 수 톤의 모래를 운반하고 물을 퍼내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캘거리 지역의 다른 축제들 또한 기상 악화에 대비하여 최고 수준의 준비 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일부 행사에서는 전문 기상학자까지 고용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습니다.
• 이는 앨버타 주가 역사상 가장 습한 여름을 기록하면서, 야외 행사 개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에드먼턴에서 열리는 포크 페스티벌은 도시 역사상 가장 습한 여름을 맞아, 행사장 침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규모의 모래를 공수하고 물을 퍼내는 긴급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는 이번 여름 기록적인 강우량으로 인해 야외 행사들이 겪는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프린지 축제, 기상 전문가 고용으로 악천후 대비한편, 또 다른 대규모 야외 행사로 알려진 프린지 축제는 전문 기상학자를 고용하는 등 철저한 기상 예측과 대비책 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는 예측 불가능한 여름철 날씨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기록적인 여름, 앨버타 지역 행사 준비에 영향올해 앨버타 주는 기록적인 수준의 강수량을 기록하며 역대 가장 습한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상 이변은 캘거리 지역을 포함한 앨버타 전역에서 열리는 다양한 야외 행사들의 운영 계획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주최 측은 각별한 주의와 함께 행사 안전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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