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에드먼턴 10대 피살 사건, 가족들은 '밝은 빛' 잃어 애도
작성자 정보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서 발생한 16세 소녀 피살 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이 용의자를 체포했습니다.
• 에드먼턴 경찰은 일요일 발생한 16세 소녀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체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 피해자 가족은 숨진 소녀를 재즈민 데시(Jazmin Dhesi)라고 밝혔습니다.
• 가족들은 재즈민 데시를 '밝은 빛'이라고 칭하며 깊은 슬픔을 표현했습니다.
에드먼턴 경찰은 일요일 아침 발생한 16세 소녀의 피살 사건과 관련하여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화요일에 발표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에드먼턴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피해자 신원 확인 및 가족의 애도숨진 피해자는 16세 소녀로, 가족들은 그녀의 이름을 재즈민 데시라고 밝혔습니다. 유족들은 재즈민 데시를 '밝은 빛'이라고 묘사하며 그녀를 잃은 슬픔을 전했습니다. 유족들의 애도는 지역 사회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