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보석 세공인, 미중 무역 분쟁으로 고객 절반 잃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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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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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이 심화되면서 캘거리의 한 보석 세공인이 사업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고객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세공인은 심각한 타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 캘거리의 보석 세공인 신디 발다시는 미중 무역 분쟁 격화로 인해 고객의 절반 가량을 잃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발다시는 현재의 무역 상황이 사업 운영에 '매우 어렵다'고 토로하며, 고객 이탈이 현실화될 경우 상당한 경영난에 직면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번 무역 분쟁은 캐나다와 미국 간의 경제 관계에 영향을 미치며, 개별 사업자들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캘거리에서 보석 공방을 운영하는 신디 발다시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전쟁이 고조되면서 앞으로 사업에 큰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녀는 대략 절반 정도의 고객을 잃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발다시는 현재 상황이 자신의 사업에 '매우 어려운'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매우 어렵습니다."
- 신디 발다시, 캘거리 보석 세공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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