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건국 159주년을 맞아 캘거리와 주변 지역에서 다채로운 캐나다 데이 기념 행사가 열립니다. • 캘거리 전역과 인근 지역에서 다양한 캐나다…
앨버타 주총리실은 연방 정부와의 석유 파이프라인 건설 협약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한 당내 의원(backbencher)의 비판을 대수…
캐나다 앨버타주 캔모어 지역에서 발생한 폭우와 산사태로 고립되었던 캠핑객들이 무사히 대피를 마쳤습니다. • 앨버타주 정부는 캔모어 컨트리 지역의…
수년간의 가뭄 끝에 앨버타 남부 지역 농부들이 6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앨버타 남부 지역에 6월 한 달간 예상…
앨버타주 캘거리에서 연방 총리를 역임했던 마크 카니가 과거 트뤼도 정부의 기후 변화 대응 정책이 지나치게 많은 비용이 들고 사회적 분열을 야기했…
앨버타 주의 한 은퇴 변호사가 290만 명에 달하는 유권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집단 소송을 시작했습니다. • 이번 소송은 …
캘거리에서 2년 간 아들을 해외에 숨긴 혐의로 기소된 아버지가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 무함마드 라흐만은 아들을 납치하고 송환 협정이 없는 해…
앨버타주 실반 레이크가 최근 두 달 전 인상했던 워터프론트 주차 요금을 비즈니스 업계와 관광객들의 강력한 반발에 따라 일부 인하했습니다. • 실…
캘거리에서 약 3년 전 발생한 노숙인 피살 사건과 관련하여, 피고인 로버트 매튜스가 살인 미수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받았습니다. • 로버트 …
앨버타 주 정부가 오는 목요일, 연방 정부의 주요 프로젝트 사무국에 제출한 서부 해안 송유관 관련 계획에 대한 중대한 발표를 할 예정입니다. •…
eKBS 캐나다 한인방송 뉴스입니다. 앨버타 지역에서 이미 학교에 재학 중인 수백 명의 학생이 다가오는 9월 학기에 등록하지 못할 위기에 처했습…
최근 캐나다에서 열린 FIFA 여자 월드컵 경기에 사용된 인조잔디가 선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잔디는 캘거리의 한 전문가가 개발…
eKBS 캐나다 한인방송 뉴스입니다. 앨버타 교육 당국이 학년 마무리를 앞두고 학교 안전 조치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최근 브리티시컬럼비아…
캘거리 쉘던 M. 추미르 보건 센터의 공공 안전 구역이 화요일부로 영구 폐쇄될 예정이지만, 이 결정이 약물 사용자들의 안전에 미칠 영향과 지역사…
최근 캘거리와 앨버타 지역의 생활비 상승이 계속되면서 많은 가정이 자녀들의 여름 캠프 참여 여부를 두고 어려운 선택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특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