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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디어 시장, 앨버타주 전역의 전동 킥보드 규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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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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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에서는 개인 소유 전동 킥보드에 대한 규제가 없어 도로 및 보도 통행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레드디어 시의 신디 제프리스 시장은 가을에 열리는 앨버타 시군 협회 연례 총회에서 주 정부 차원의 규제 마련을 촉구하는 안건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 현재 앨버타주에서는 개인 전동 킥보드에 대한 별도의 규제가 없어 도로와 보도 모두에서 운행할 수 없습니다.
• 레드디어 시의 신디 제프리스 시장은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주 정부 차원의 규제 마련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제프리스 시장은 오는 가을 앨버타 시군 협회 연례 총회에서 이 문제를 안건으로 상정하여 주 전역의 통일된 규제 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행 규제의 문제점

현행 앨버타주 법규에 따르면, 개인 소유의 전동 킥보드는 어떤 도로에서도, 그리고 보도에서도 운행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이는 킥보드 이용자뿐만 아니라 보행자들의 안전에도 혼란을 야기하는 상황입니다.

주 정부 규제 촉구 배경

신디 제프리스 레드디어 시장은 이러한 상황을 '개들의 아침 식사'에 비유하며, 명확하고 일관된 주 정부 차원의 규제가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의 모호한 규정은 안전 문제와 함께 이용자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향후 추진 계획

제프리스 시장은 오는 가을에 개최될 앨버타 시군 협회 연례 총회에서 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할 예정입니다. 협회를 통해 앨버타주 전역의 시군들이 공통된 목소리를 내어 주 정부의 실질적인 규제 마련을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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