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캘거리 산림 전문가 지원받아 폭풍 피해 복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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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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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이은 강력한 폭풍으로 인해 도시의 나무가 심각한 피해를 입은 에드먼턴 시가 캘거리의 도움을 받아 복구 작업에 나섭니다.
• 에드먼턴 시는 캘거리 시의 산림 전문가들이 수요일부터 도착하여 쓰러진 나뭇가지와 나무들을 치우는 작업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이번 지원은 상호 지원 협정에 따라 이루어지며, 캘거리의 인증된 산림 전문가들이 투입됩니다.
• 에드먼턴은 이번 폭풍으로 인해 도시의 나무 수관이 크게 손상되어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근 에드먼턴 지역을 강타한 두 차례의 강력한 폭풍은 도시 전역의 나무들에 큰 피해를 남겼습니다. 많은 지역에서 쓰러진 나뭇가지와 통째로 뽑힌 나무들이 발견되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캘거리의 지원 결정이에 에드먼턴 시는 캘거리 시와 맺은 상호 지원 협정에 따라 캘거리의 전문 산림 관리 인력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캘거리 시는 이를 수락하고 숙련된 산림 전문가들을 파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복구 작업의 시작캘거리에서 파견된 산림 전문가들은 수요일부터 에드먼턴에 도착하여 본격적인 복구 작업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쓰러진 나뭇가지 제거와 함께 심각한 피해를 입은 나무들을 처리하는 데 집중할 것입니다. 이번 협력은 두 도시 간의 긴밀한 관계와 재난 상황에서의 상호 협력 정신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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