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미국 국경에서 휴지로 위장한 380kg 마약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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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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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와 미국 국경에서 휴지로 위장한 380kg 상당의 마약이 적발되었습니다.
• 앨버타-미국 국경 세관 당국이 휴지로 위장한 대량의 마약을 적발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이번에 압수된 마약은 약 380kg에 달하며, 메스암페타민과 코카인이 포함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마약 밀수범들은 상품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일반적인 가정용품인 휴지를 사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압수된 마약의 양은 380kg으로, 상당한 규모에 해당합니다. 이 마약은 메스암페타민과 코카인으로 추정되며, 국경을 넘으려던 것을 세관 당국이 적발했습니다.
마약 은닉 수법밀수범들은 마약을 적발하기 어렵게 하기 위해 휴지라는 일반적인 품목으로 위장했습니다. 이는 마약 밀수에 사용되는 다양한 수법 중 하나로, 세관 당국의 철저한 감시와 단속이 요구됩니다.
국경 마약 단속 강화이번 사건은 앨버타-미국 국경을 통한 마약 밀매 시도가 여전히 활발함을 보여줍니다. 세관 당국은 앞으로도 국경에서의 마약 단속을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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