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65세 이상 근로자 건강보험료 인상… 고용주 부담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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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부터 앨버타주에서는 65세 이상 근로자에 대한 건강 보험료를 고용주가 전액 부담해야 합니다. 이는 기존에 근로자가 일부 부담하던 건강 보험료에 변동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앨버타주 정부는 65세 이상 근로자의 건강 보험료 전액을 고용주가 부담하도록 하는 새로운 규정을 올가을부터 시행합니다.
• 이번 조치는 65세 이상 근로자의 건강 보험 혜택과 관련하여 고용주의 재정적 부담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 기존에는 65세 이상 근로자의 건강 보험료 일부를 근로자도 부담했으나, 새로운 규정 시행으로 전액 고용주 부담으로 변경됩니다.
앨버타주에서는 오는 가을부터 65세 이상 연령의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의 경우, 해당 근로자들의 건강 보험료 전액을 의무적으로 부담해야 합니다. 이는 앨버타주 내 65세 이상 근로자들의 건강 보험 혜택에 대한 고용주의 책임 범위를 확대하는 정책입니다.
고용주 부담 증가 예상이번 정책 변경으로 인해 앨버타주 내 많은 사업장, 특히 65세 이상 근로자를 다수 고용하고 있는 기업들은 추가적인 재정적 부담에 직면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에는 65세 이상 근로자의 건강 보험료의 일부를 근로자 본인이 부담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앞으로는 이 비용이 전적으로 고용주에게 전가됩니다.
정책 시행 배경 및 영향앨버타주 정부는 이번 정책을 통해 고령 근로자의 건강권 보장을 강화하고, 경제 활동 참여를 장려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하지만 사업장 입장에서는 인건비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향후 경제에 미칠 파급 효과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이번 규정은 앨버타주 내 모든 65세 이상 근로자 및 그 고용주에게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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