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홍역 활동 잠잠...전문가들 "위험은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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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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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에서 몇 주 동안 홍역 활동이 줄어들면서 보건 전문가들이 조심스러운 낙관론을 표하고 있습니다. 6월 첫째 주에 보고된 단일 사례 이후 새로운 홍역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 앨버타주에서 홍역 발병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보건 전문가들은 상황을 주시하며 안심하기는 이르다는 입장입니다.
• 6월 첫째 주 이후 새로운 홍역 확진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앨버타주에서는 수주 동안 홍역 발병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습니다. 이는 주민들의 건강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의 경고하지만 보건 전문가들은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르다고 경고합니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한 질병으로, 면역력이 없는 인구 집단이 있는 한 언제든지 다시 확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6월 첫째 주에 보고된 단 한 건의 사례 이후 추가적인 확진자 소식은 없지만, 전문가들은 지속적인 감시와 예방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예방 접종의 중요성전문가들은 홍역의 완전한 통제를 위해서는 높은 백신 접종률 유지가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여행의 증가와 함께 홍역 바이러스가 다시 유입될 가능성이 항상 존재하며, 이는 특히 백신을 맞지 않았거나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큰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주민들에게 예방 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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