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주, 고위험군 대상 무료 코로나19 백신 접종 가을 재개
작성자 정보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올가을, 앨버타주 약사들이 고위험군 주민들에게 무료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 앨버타주 정부는 약국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을 무료로 제공하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의 일환으로, 백신 접종률을 높이고 취약 계층을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 약사들은 가을철 접종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앨버타주 보건 당국은 약사들에게 올가을부터 주 정부 지원 코로나19 백신을 대상 주민들에게 다시 제공할 수 있다고 통보했습니다. 이는 팬데믹 기간 동안 시행되었던 백신 접종 프로그램을 재개하는 것으로, 특히 고위험군에 속하는 주민들의 건강을 우선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접종 대상 및 방식정확한 접종 대상 확대 범위 및 대상자 선정 기준 등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고령층, 기저 질환자, 면역 저하자 등이 우선적으로 고려될 것으로 보입니다. 약국을 통한 백신 접종은 접근성을 높여 더 많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코로나19 대응 강화이번 무료 백신 접종 재개는 캐나다 전역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앨버타주가 선제적으로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주 정부는 백신 접종을 통해 지역 사회의 면역력을 강화하고, 겨울철을 대비한 보건 시스템의 부담을 완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