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RCMP, 1976년 10대 소녀 살인 사건 제보 요청 재개
작성자 정보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1976년 여름, 에드먼턴 남부 시골길에서 실종된 17세 소녀의 사건에 대해 앨버타 RCMP와 유가족이 50년 만에 재차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 1976년 8월, 17세 소녀 켈리 앤 깁슨이 실종된 지 47년이 지났으나 아직까지 사건의 실마리는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 앨버타 RCMP는 깁슨의 실종 당시 차량으로 추정되는 1972년식 포드 픽업트럭에 대한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 가족들은 47년 동안 겪어온 고통을 언급하며, 작은 정보라도 사건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976년 8월 22일, 17세의 켈리 앤 깁슨 양은 저녁 식사를 위해 집으로 돌아가던 중 에드먼턴 남쪽 시골길에서 실종되었습니다. 당시 깁슨 양은 1972년식 포드 픽업트럭을 운전하고 있었습니다. 47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지만, 깁슨 양의 행방은 묘연하며 사건은 여전히 미제로 남아있습니다.
경찰, 차량 목격자 제보 요청앨버타 RCMP는 깁슨 양의 실종 사건 해결을 위해 당시 깁슨 양이 운전하던 1972년식 포드 픽업트럭을 목격한 이들의 제보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 사건에 대한 새로운 정보나 단서를 가진 사람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그녀의 실종은 우리 가족에게 47년 동안 말할 수 없는 고통과 슬픔을 안겨주었습니다. 작은 정보 하나라도 저희가 켈리 앤을 찾고 진실을 밝히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깁슨 양의 가족 -
유가족, 진실 규명 위한 작은 정보라도 호소
깁슨 양의 가족은 47년 동안 겪어온 끊임없는 고통과 슬픔을 토로하며, 사건 해결을 위한 작은 정보라도 좋으니 제보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가족들은 깁슨 양의 실종이 자신들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겨주었다며, 어떠한 정보라도 진실을 밝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