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크마크 십대 예술 작품, 전국 그래놀라 바 디자인으로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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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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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한 그래놀라 바 브랜드가 주최한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미크마크(Mi'kmaw) 십대 소녀가 우승하며, 그녀의 작품이 전국 매대에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 나토아네강 퍼스트 네이션(Natoaganeg First Nation) 출신의 미크마크 학생인 리스 사이먼(Reese Simon)이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우승했습니다.
• 그녀가 그린 딸기 예술 작품은 이제 캐나다 전역의 상점 진열대에서 찾아볼 수 있는 그래놀라 바 포장 디자인으로 사용됩니다.
• 이번 수상은 젊은 원주민 예술가에게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리스 사이먼의 독창적인 딸기 디자인은 많은 경쟁자들을 제치고 그래놀라 바 브랜드의 공식 디자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로써 그녀의 예술 작품은 캐나다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노출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젊은 예술가의 꿈 실현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예술적 재능을 보여준 리스 사이먼은 이번 콘테스트 우승을 통해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전국적인 브랜드의 디자인을 맡게 된 것은 그녀의 예술 경력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원주민 문화 예술의 확산이번 사례는 원주민 예술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리스 사이먼의 작품이 담긴 그래놀라 바는 캐나다 내 여러 소매점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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