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국립공원 캠핑장에서 곰 출현, 호주 남성 벌금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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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밴프 국립공원 캠핑장에서 야생 곰이 음식에 접근해 호주 국적의 한 남성이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 28세 호주 남성이 밴프 국립공원 캠핑장에서 곰에게 음식을 노출시켜 600달러의 벌금을 받았습니다.
• 이 사건은 곰이 음식에 접근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국립공원 규정 위반으로 처리되었습니다.
• 국립공원 당국은 야생동물과의 안전한 거리 유지와 음식물 보관 규정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이달 초 밴프 국립공원 내 캠핑장에서 28세의 한 호주 남성이 보관하던 음식물에 흑곰이 접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해당 남성은 600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법규 위반 및 벌금캐나다 국립공원법에 따르면, 야생동물이 접근할 수 있도록 음식을 방치하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번 사건은 이러한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간주되어 벌금이 부과되었습니다.
야생동물 보호 및 안전 수칙국립공원 관리 당국은 방문객들에게 야생동물, 특히 곰과의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고, 음식물은 반드시 지정된 장소에 안전하게 보관하는 등 엄격한 규정을 준수해 줄 것을 거듭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는 야생동물의 서식지를 보호하고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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