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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국제 학생 시위 참가자, 신분 확인 후 강제 추방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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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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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에서 수주간 이어진 국제 학생들의 시위에 참가했던 12명이 캐나다 국경수사청(CBSA)에 신분 조사를 받고, 이 중 일부는 캐나다 내 체류 자격이 불확실하여 추방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 캘거리에서 국제 학생들의 권리를 주장하며 진행된 시위에 참여한 12명이 연방 국경수사청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 이들 시위 참가자들은 '입국이 불가능할 수 있는' 대상으로 분류되었으며, 이민 변호사는 이들이 캐나다를 떠나야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번 사태는 국제 학생들의 시위 참여가 이민 신분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위험을 보여주며, 앨버타 지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신분 확인 절차와 예상되는 결과

캘거리 북동부 지역에서 열렸던 국제 학생들의 시위에 참가했던 12명은 연방 국경수사청(CBSA)의 신분 확인 대상에 올랐습니다. 이들은 '입국이 불가능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인물로 분류되었으며, 이는 이민 변호사의 분석에 따르면 캐나다에서의 추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민 변호사의 우려

한 이민 변호사는 이번 사태와 관련하여, 시위 참가자 중 일부는 현재 캐나다 내에서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 자격에 대한 심각한 의문에 직면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의 발언은 이러한 신분 확인 절차가 단순히 현장 조사에 그치지 않고, 향후 이민 신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시위와 이민 신분의 관계

이번 사건은 캘거리에서 국제 학생들이 자신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시위에 나섰다가, 예상치 못한 이민 신분 관련 문제에 직면하게 된 사례입니다. 이는 캐나다 내에서 사회 활동에 참여하는 국제 학생들에게 중요한 경고가 될 수 있으며, 앨버타 지역 사회와 이민 당국 간의 논의를 촉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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