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스탬피드 50/50 복권, 당첨자 48시간 기한 놓쳐 12만 5천 달러 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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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스탬피드 쇼밴드 50/50 복권에서 12만 5천 달러에 당첨된 남성이 당첨금 수령 기한을 놓쳐 상금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 Curtis Geiger 씨는 지난달 캘거리 스탬피드 쇼밴드 50/50 복권을 구매했으나, 최근에야 당첨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 하지만 복권 추첨을 주관하는 기관은 당첨금 수령 마감 시간이 48시간이었다고 밝혔으며, Geiger 씨는 이 기한을 놓쳤습니다.
• 결과적으로 Geiger 씨는 12만 5천 달러의 당첨금을 받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Curtis Geiger 씨는 캘거리 스탬피드 쇼밴드 50/50 복권을 구매했지만, 상금을 수령할 수 있는 48시간의 정해진 기간이 지난 후에야 당첨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12만 5천 달러라는 거액의 상금을 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했습니다.
당첨금 수령 기한의 중요성캘거리 스탬피드 50/50 복권 운영 측은 당첨금 수령 기한이 매우 엄격하게 적용됨을 강조했습니다. Geiger 씨의 경우, 당첨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는 이미 수령 기한이 훨씬 지난 상태였습니다. 복권 당첨자들은 당첨 공지 후 정해진 시간 내에 연락해야 하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지역 행사와 복권캘거리 스탬피드는 지역 사회에서 큰 행사이자 많은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이벤트입니다. 50/50 복권은 이러한 행사 수익을 증대시키고 참여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하지만, 당첨자들에게는 정해진 절차와 기한을 준수하는 것이 필수적임을 이번 사례를 통해 다시 한번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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