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9.25 (금)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앨버타 주총리, 미국과의 무역 협상 재개 촉구

작성자 정보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앨버타주 총리가 캐나다 연방 정부에 미국과의 무역 협상을 즉각 재개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이는 미국이 부과할 예정인 보복 관세 시행 전에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앨버타주 총리는 연방 정부가 미국과의 무역 협상에 복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미국의 보복 관세 시행이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협상의 시급성을 강조했습니다.
• 앨버타 주는 무역 문제 해결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미국 보복 관세 시행 임박

앨버타 주총리 다니엘 스미스는 연방 정부가 앞으로 2주 안에 시행될 예정인 미국의 보복 관세에 앞서 미국과 무역 협상을 재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는 앨버타 주의 경제에 미칠 수 있는 잠재적 영향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것입니다.

캐나다 정부의 조치 요구

스미스 총리는 캐나다 연방 정부가 미국과의 대화 채널을 다시 활성화하고, 갈등을 외교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특히, 무역 관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관세 부과 전에 실질적인 협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앨버타 주의 경제적 입장

앨버타 주는 미국과의 무역 관계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중요성을 잘 인지하고 있으며, 이번 사태가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방 정부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을 촉구하며, 이를 통해 앨버타 주의 경제적 이익을 보호하고자 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611 / 1 페이지

캘거리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