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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5세 여아 유괴 살해범, 가석방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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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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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가석방 위원회가 2001년 앨버타주 남부에서 발생한 5세 여아 살해 사건의 가해자인 앤서니 갤럽의 일시 석방 신청을 불허했습니다.

• 앤서니 갤럽은 2001년 앨버타주에서 5세 여아를 유괴하고 살해한 혐의로 1급 살인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캐나다 가석방 위원회는 갤럽의 사건 기록과 재범 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임시 외출 허가를 내주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 이번 결정은 피해 아동의 가족에게는 물론, 지역 사회에도 정의가 실현되었다는 안도감을 주고 있습니다.
사건 개요

2001년 앨버타주에서 발생한 5세 여아 유괴 및 살해 사건은 당시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가해자인 앤서니 갤럽은 사건 이후 1급 살인죄로 유죄 판결을 받고 복역 중입니다.

가석방 위원회의 결정

캐나다 가석방 위원회는 앤서니 갤럽이 신청한 미동반 임시 외출(unescorted temporary absences)을 거부했습니다. 위원회는 갤럽의 범죄의 심각성, 수감 중 행적, 사회 복귀 가능성 등을 면밀히 검토했으며, 현재 시점에서 임시 석방을 허가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지역 사회 반응

이번 가석방 불허 결정은 해당 사건으로 큰 슬픔을 겪었던 피해 아동의 가족과 앨버타 주민들에게 정의가 실현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지역 사회는 이번 결정을 환영하며, 유사 범죄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이 지속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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