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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2027년까지 유류세 인하 연장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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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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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 정부가 유류세 인하 조치를 2027년 초까지 연장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운전자들의 유류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 프랑수아-필립 샴페인 재무장관은 수요일, 연방 정부가 휘발유와 경유에 대한 연방 소비세 인하를 2027년 초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이번 결정은 캐나다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 당초 계획보다 2년 이상 연장되는 것으로, 경제 상황과 물가 안정을 고려한 결정으로 분석됩니다.
연료세 인하 연장 발표 임박

캐나다 연방 정부가 유류세 인하 조치를 2027년 초까지 연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프랑수아-필립 샴페인 재무장관은 오는 수요일, 이 같은 내용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복수의 소식통이 라디오 캐나다에 밝혔습니다. 이번 연장은 휘발유와 경유에 부과되는 연방 소비세에 적용됩니다.

국민 부담 완화 목표

정부는 이번 조치를 통해 캐나다 국민들의 유류비 부담을 지속적으로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유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운전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앨버타주와 같이 자동차 의존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이번 발표가 더욱 환영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 상황 고려한 결정

이번 유류세 인하 연장 결정은 당초 예상보다 2년 이상 길어진 것으로, 캐나다 경제 상황과 물가 안정 추세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으로 분석됩니다. 연방 정부는 앞으로도 국민 경제 안정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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