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출신 선구적인 원주민 배우 겸 감독 조지나 라이트닝 별세, 지역사회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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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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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캘거리에서 활동하며 캐나다 원주민 영화계에 큰 족적을 남긴 배우 겸 감독 조지나 라이트닝이 향년 63세로 별세했습니다. 그녀의 딸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며 지역사회에 큰 슬픔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 캐나다 원주민 영화계의 선구자로 존경받던 조지나 라이트닝이 6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 라이트닝의 딸 크리스틀 라이트닝이 토요일 밤 온라인을 통해 부친의 별세 소식을 알렸습니다.
• 사인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많은 이들이 그녀의 업적을 기리며 애도의 뜻을 표하고 있습니다.
캘거리 출신의 조지나 라이트닝은 배우이자 감독으로서 원주민의 삶과 문화를 스크린에 담아내는 데 헌신해왔습니다. 그녀의 작품들은 캐나다 전역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원주민 예술가들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지난 토요일 밤, 그녀의 딸인 크리스틀 라이트닝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어머니의 별세 소식을 전했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동료 예술가들과 팬들은 깊은 슬픔을 표하고 있습니다.
끝없는 그리움과 존경조지나 라이트닝의 별세는 캐나다 문화계, 특히 원주민 예술계에 큰 손실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녀가 남긴 업적과 정신은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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