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남성, 스냅챗으로 만난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 재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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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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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에서 26세 남성이 스냅챗을 통해 만난 미성년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 피고인 해마드 셰이크는 총 28건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피해자들은 12세에서 17세 사이의 미성년자들입니다.
• 이 사건에 대한 재판이 캘거리 법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캘거리 법원에서 해마드 셰이크(26세)에 대한 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셰이크는 스냅챗을 통해 알게 된 미성년자들을 대상으로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혐의 내용검찰은 셰이크가 최소 12세에서 최대 17세에 이르는 여러 명의 피해자를 대상으로 총 28건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혐의에는 미성년자와의 부적절한 접촉 및 성적 학대가 포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향후 전망이번 재판은 캘거리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으며, 관련 법적 절차에 따라 엄격하게 진행될 예정입니다. 법원은 모든 증거와 증언을 면밀히 검토하여 최종 판결을 내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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