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원, 기밀 예산 문서 유출 인정… 앨버타 주정부에 공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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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시의원이 기밀 예산 문서를 유출한 사실을 인정하면서, 관련 후속 조치에 대한 결정이 앨버타 주정부로 넘어갔습니다.
• 캘거리 시의회는 기밀 예산 문서 유출 사건에 대한 앨버타 주정부의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 유출 사실을 인정한 시의원에 대한 징계 및 후속 조치는 주정부의 결정에 달려있습니다.
• 캘거리 시의회는 앞으로 기밀 유지 의무 준수를 재강조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난주 캘거리 시의회에서 기밀 예산 문서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시의원이 이 사실을 인정하면서 논란이 확산되었습니다.
앨버타 주정부에 조사 및 조치 요구캘거리 시의회는 유출된 기밀 문서의 성격과 파장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앨버타 주정부에 철저한 조사와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공식적으로 요청했습니다.
후속 조치 및 재발 방지 논의이번 사건으로 인해 캘거리 시의회는 내부 기밀 유지 규정 강화 및 직원 교육 확대 등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시의회는 앞으로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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