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남성, 친구 흉기 살해 후 6년 6개월 징역형... 추방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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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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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캘거리에서 친구와 싸우다 가위를 휘둘러 살해한 남성이 징역 6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형기를 마치면 자동으로 추방될 예정입니다.
• 캘거리에서 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이 징역 6년 6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 이 남성은 형기를 마친 후 캐나다에서 자동으로 추방될 예정입니다.
• 사건은 친구와의 싸움 중에 발생했으며, 범행 도구는 가위였습니다.
목요일, 캘거리 법원은 친구를 가위로 치명상을 입혀 사망에 이르게 한 남성에게 징역 6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번 선고는 이 남성이 형기 완료 후 캐나다에서 자동으로 추방되도록 하는 조치입니다.
사건 경위해당 사건은 피고인이 친구와 벌인 싸움 도중 발생했습니다. 범행에 사용된 흉기는 일반적인 가위였습니다.
추방 절차이번 판결에 따라, 피고인은 캘거리 교도소에서 6년 6개월의 징역형을 복역한 후, 캐나다 이민법에 따라 자동으로 국외로 추방될 절차를 밟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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