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지원 축소 비판 앨버타 연대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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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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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정부의 장애인 지원금 삭감에 반대하는 연대 집회가 에드먼턴에서 열렸습니다.
• 앨버타 주정부의 새로운 장애 지원 프로그램인 ADAP이 월 200달러의 지원금 삭감을 포함하고 있어, 가족들과 옹호자들이 이에 대한 반대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캘거리와 앨버타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이번 집회에 참여하여, 장애 지원 축소가 야기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노력했습니다.
• 집회 참가자들은 '하나도 너무 많다(One is too many)'는 구호를 외치며, 장애인 지원금 삭감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기리기 위해 모였습니다.
지난 토요일, 에드먼턴 시내에서 '하나도 너무 많다'는 이름의 연대 집회가 열려, 장애인 지원금 삭감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기리고자 모였습니다. 앨버타 주의 새로운 장애 프로그램인 ADAP은 기존 지원금에서 월 200달러를 삭감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많은 이들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연대와 항의가족, 지지자, 옹호자들은 시내 중심부에 모여 앨버타 주정부의 장애인 지원금 삭감에 대한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이들은 삭감이 가져올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경고하며, 더 이상 이러한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애인 지원의 중요성 강조이번 집회는 단순히 항의의 의미를 넘어, 장애인 지원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앨버타 주 내에서 장애인들이 겪을 수 있는 어려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며, 지원금 삭감이 개인과 지역사회에 미칠 파장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음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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