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국립공원서 잇따른 추락 사고로 2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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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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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밴프 국립공원에서 등반객과 하이커가 연이어 추락사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경찰 발표에 따르면, 밴프 국립공원에서 두 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는 공원 내 탐험 활동의 위험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 이번 사고는 밴프 국립공원 내에서 탐험 활동 중 발생한 것으로, 공원 이용객들의 안전에 대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 사망자들은 모두 공원 내 등반 및 하이킹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지역의 지형적 특성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수요일, 밴프 국립공원 내 레콘다이트 피크(Recondite Peak)에서 24세 등반객이 상당한 높이에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해 사망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 인근서 30대 하이커 변사지난 토요일에는 레이크 루이스(Lake Louise) 인근 데빌스 썸(Devil's Thumb)과 빅 비하이브(Big Beehive) 지역에서 33세 하이커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안전 주의 당부두 건의 사고 모두 공원 내에서 발생했으며, 경찰은 밴프 국립공원을 찾는 탐험객들에게 철저한 안전 준비와 주의를 거듭 당부했습니다. 특히 험준한 지형에서의 활동 시에는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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