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턴 매닝, 앨버타 주 총리에 대한 분리주의자 논란에 대해 당혹감 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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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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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보수 원로인 프레스턴 매닝이 앨버타 주 총리 대니얼 스미스를 반(反)캐나다 인사로 보는 시각에 대해 당혹감을 드러냈습니다.
• 매닝은 스미스 주 총리가 캐나다 연방 지지를 공개적으로 표명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일부에서 그를 분리주의자로 간주하는 것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 그는 스미스 주 총리가 연방 탈퇴를 주장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연방 내에서 앨버타의 권리를 강화하려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매닝은 이러한 오해가 앨버타와 연방 정부 간의 관계를 불필요하게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프레스턴 매닝은 앨버타 주 총리 대니얼 스미스가 캐나다 연방을 지지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사람들이 스미스 주 총리를 분리주의자로 여기는 상황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매닝은 스미스 주 총리의 발언과 행동이 연방 탈퇴를 지향하는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보수 원로의 시각보수 정치계의 중진으로 꼽히는 프레스턴 매닝은 스미스 주 총리에 대한 일부의 부정적인 인식이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스미스 주 총리가 연방 내에서 앨버타 주의 이익을 대변하고 권한을 강화하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보았습니다.
관계 악화에 대한 우려매닝은 이러한 잘못된 인식이 앨버타 주와 캐나다 연방 정부 간의 건설적인 관계를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스미스 주 총리에 대한 오해가 불필요한 긴장을 야기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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