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라 리치, 가택 연금 중 해외 여행 요청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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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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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캘거리에서 가택 연금 중인 타마라 리치가 해외 여행 허가를 요청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되었습니다.
• 타마라 리치는 카리브해 크루즈 및 백악관 방문을 포함한 해외 여행을 요청했습니다.
• 재판부는 타마라 리치의 해외 여행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 이번 결정으로 타마라 리치는 가택 연금 기간 동안 캐나다 내에 머물러야 합니다.
타마라 리치는 현재 가택 연금 상태로 복역 중입니다. 그녀는 이 기간 동안 카리브해로 크루즈 여행을 떠나고 백악관을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며 해외 여행 허가를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법원의 판단하지만, 캘거리 법원의 한 판사는 타마라 리치의 해외 여행 요청을 최종적으로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가택 연금의 취지를 고려하여 그녀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가택 연금 유지이번 결정에 따라 타마라 리치는 가택 연금 기간 동안 캐나다 국경을 넘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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