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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쓰레기 매립지 화재 관련, 부속 소방서장 연루 의혹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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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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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남동부의 쓰레기 매립지 화재 사건을 둘러싸고, 해당 업체가 허가 없이 추가 폐기물을 매립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부속 소방서장의 연루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 화재가 발생한 캘거리 쓰레기 매립지에 허가 없이 추가 폐기물이 반입되었다는 새로운 주장이 법정에서 제기되었습니다.
• 이 업체는 이전에 쓰레기 매립지 화재 발생 당시, 현장에 있던 부속 소방서장이 폐기물 투기 장면을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묵인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 캘거리 시는 해당 업체가 허가 없이 쓰레기를 매립하는 등 환경 규정을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법적 조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추가 폐기물 무단 반입 의혹

지난주 캘거리 남동부 쓰레기 매립지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해당 업체가 화재가 진행 중이던 지역 인근에 허가 없이 더 많은 폐기물을 반입했다는 새로운 주장이 법정에서 제기되었습니다. 캘거리 시는 이 업체가 환경 관련 규정을 위반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부속 소방서장의 직무 유기 의혹

이전에도 이 업체는 쓰레기 매립지 화재 발생 당시, 부속 소방서장이 폐기물 투기 장면을 직접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시는 이러한 의혹에 대해서도 철저한 조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캘거리 시의 입장

캘거리 시 대변인은 해당 업체가 쓰레기 매립지 운영과 관련하여 허가 요건을 준수하지 않았으며, 이는 지역 주민의 안전과 환경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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