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할머니, 5시간 플랭크 기네스 신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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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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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출신의 61세 여성이 자신의 기네스 세계 기록을 경신하며 5시간 동안 플랭크 자세를 유지했습니다.
• 캘거리 출신의 도나진 와일드(61세) 할머니가 유타주에서 열린 헌츠맨 월드 시니어 게임에서 여성 최장 시간 복근 플랭크 기네스 세계 기록을 깼습니다.
• 12명의 손주를 둔 와일드 할머니는 이번 기록 경신으로 자신의 기존 세계 기록을 다시 한번 뛰어넘었습니다.
• 플랭크 자세는 복근 강화에 효과적인 운동으로 알려져 있으며, 와일드 할머니의 놀라운 기록은 건강한 노년 생활의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도나진 와일드 씨는 헌츠맨 월드 시니어 게임에 참가하여 5시간 1분 1초 동안 플랭크 자세를 유지하며 세계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이전 기록인 4시간 59분 59초를 훌쩍 넘어서는 기록입니다.
기록의 주인공, 도나진 와일드61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근력과 지구력을 보여준 와일드 씨는 12명의 손주를 둔 할머니입니다. 그녀는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를 통해 이번 신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건강한 노년을 위한 도전와일드 씨의 이번 기록은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노년 생활에 대한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하며, 꾸준한 노력이 있다면 어떤 도전이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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