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 총리, 앨버타 주민들에게 이민·헌법 개혁 주민투표 '9개 안건 모두 반대표'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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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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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마크 카니 총리가 앨버타 주민들에게 현재 논의되고 있는 이민 및 헌법 개혁 관련 9개 주민투표 안건에 대해 모두 반대표를 행사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 카니 총리는 캘거리를 방문한 자리에서 앨버타 주민들에게 이민 및 헌법 개혁과 관련된 9가지 주민투표 안건에 대해 '아니요'라고 투표할 것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 이번 발언은 앨버타주에서 진행될 예정인 중요한 주민투표를 앞두고 캐나다 연방 총리의 직접적인 개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카니 총리는 앨버타 주민들에게 9개 항목의 주민투표 안건 모두에 대해 반대표를 행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목요일 캘거리를 방문한 자리에서 앨버타 주민들에게 이민 및 헌법 개혁에 초점을 맞춘 9가지 주민투표 질문에 반대표를 던질 것을 촉구했습니다.
주민투표 안건에 대한 총리의 직접적인 권고카니 총리의 이번 발언은 앨버타주에서 예정된 주민투표에 대한 연방 정부의 입장을 명확히 보여줍니다. 특히 이민 정책과 헌법적 사안이 포함된 9개 안건에 대해 모두 부결을 권고했다는 점에서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향후 앨버타 정치 지형에 미칠 영향이번 주민투표는 앨버타주의 정체성과 연방 정부와의 관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카니 총리의 이번 발언이 앨버타 주민들의 투표 결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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