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총리, 캐나다 연방 잔류 놓고 단결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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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주 총리 대니얼 스미스가 연방 탈퇴 논란 속에서 캐나다 연방 잔류를 위한 단결을 호소했습니다.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총리도 스미스 총리의 메시지에 힘을 보탰습니다.
• 앨버타주 총리 대니얼 스미스는 레드디어에서 열린 집회에서 앨버타와 캐나다가 모든 것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연방 잔류에 있어서는 같은 입장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스미스 총리는 앨버타가 캐나다 연방 내에서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더 나은 연방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전 캐나다 총리 마크 카니는 집회 연설을 통해 스미스 총리의 연방 단결 메시지에 공감을 표하며, 앨버타의 연방 잔류에 대한 지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앨버타주 총리 대니얼 스미스는 금요일 레드디어에서 열린 집회에서 앨버타와 캐나다가 모든 사안에 대해 의견을 같이 하지는 않지만, 연방에 잔류해야 한다는 점에 있어서는 분명한 합의를 이루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통합과 협력 강조스미스 총리는 앨버타의 정체성과 이익을 지키면서도 캐나다 연방 안에서 건설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그녀는 앨버타가 연방 내에서 강력한 목소리를 내야 하며, 이는 앨버타와 캐나다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 총리의 지지 표명한편, 이날 집회에 참석한 마크 카니 전 캐나다 총리는 스미스 총리의 연방 단결 메시지에 동의하며, 앨버타가 연방의 중요한 일원임을 강조하고 앨버타의 연방 잔류를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카니 전 총리는 앨버타의 미래가 캐나다 연방 안에서 더욱 밝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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