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연방 정부와 앨버타주, 탄소 가격 협상 막바지… 2040년 톤당 130달러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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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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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 정부와 앨버타주가 산업 부문 탄소 가격 책정에 대한 합의를 거의 마무리 짓고 있습니다. 이는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한 캐나다의 가장 중요한 정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연방 정부와 앨버타주 정부는 산업 부문 탄소 가격 책정에 대한 최종 조율을 진행 중입니다.
• 이번 협상은 2040년까지 탄소 가격을 톤당 130달러로 인상하는 것을 골자로 합니다.
• 양측의 합의는 캐나다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목표 달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캐나다 연방 정부와 앨버타주 정부는 캐나다의 해로운 온실가스 오염을 줄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정책으로 간주되는 산업 부문 탄소 가격 책정에 대한 합의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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