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롭 무타, 마스터스 컬링 결승 진출... 맷 던스톤과 우승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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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출신 롭 무타가 마스터스 컬링 대회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준결승에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캐나다 챔피언 맷 던스톤과 우승컵을 놓고 맞붙게 되었습니다.
• 캐나다의 맷 던스톤이 스위스의 얀닉 슈왈러를 5-3으로 꺾고 마스터스 컬링 대회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 던스톤은 7엔드에 2점을 획득하고 8엔드에 1점을 스틸하며 승기를 잡았습니다.
• 이번 대회는 앨버타 주 메디신 햇에서 열렸으며, 던스톤은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캐나다의 컬링 스타 맷 던스톤이 앨버타 주 메디신 햇에서 열린 그랜드 슬램 오브 컬링 준결승에서 세계 랭킹 1위인 스위스의 얀닉 슈왈러를 5-3으로 제압했습니다. 던스톤은 7엔드에 2점을 획득하며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었고, 8엔드에 1점을 추가하며 승리를 확정지었습니다.
결승에서 맞붙는 캘거리의 롭 무타이번 준결승 승리로 던스톤은 2년 연속 마스터스 타이틀 획득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그는 결승에서 캘거리 출신의 롭 무타와 격돌할 예정입니다.
두 캐나다 선수, 우승 향한 마지막 승부던스톤과 무타가 맞붙는 이번 결승전은 캐나다 컬링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선수 모두 뛰어난 실력을 갖춘 만큼, 뜨거운 경기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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