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마약 판매자, 고객 총격 사건…변호인 ‘정당방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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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에서 발생한 마약 거래 중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피고인의 변호인이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하며 무죄를 촉구했습니다.
• 캘거리에서 마약 거래 중 고객을 총으로 쏘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마약 판매자 파울로스 베르헤의 변호인이 최종 변론에서 그의 행동이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했습니다.
• 변호인은 당시 피고인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불가피한 상황에 처해 있었으며, 이는 무죄 판결을 받아야 하는 이유라고 강조했습니다.
• 법원은 배심원단의 평결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번 사건의 최종 결과는 곧 발표될 예정입니다.
사건은 캘거리에서 발생한 마약 거래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피고인 파울로스 베르헤는 자신이 판매하던 크랙 코카인을 구매하려던 고객과 다툼이 벌어졌고, 이 과정에서 고객에게 총을 발사하여 사망에 이르게 했습니다.
변호인의 주장: 정당방위베르헤의 변호인은 최종 변론에서 고객이 먼저 폭력을 행사했으며, 베르헤는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총을 사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변호인은 당시 상황이 베르헤에게 다른 선택지가 없었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습니다.
재판 경과 및 향후 전망검찰 측은 이 사건을 단순한 마약 거래 과정에서의 폭력으로 보고 있으며, 피고인의 행동이 정당방위로 인정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배심원단은 제시된 증거와 변론을 토대로 평결을 내릴 예정이며, 캘거리 지역 사회는 이번 사건의 판결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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