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전 시장, 앨버타 분리 관련 주민투표 질문에 "위험한 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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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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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전 시장이자 금융 전문가인 마크 카니가 앨버타의 다니엘 스미스 총리가 추진 중인 분리 관련 주민투표 질문에 대해 '위험한 허풍'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마크 카니는 앨버타 분리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 질문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이는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것처럼 위험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카니는 영국의 브렉시트 사례를 들며, 이와 유사한 정치적 도박은 예상치 못한 부정적인 영향으로 되돌아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 정치적 불안감을 조성할 수 있는 이러한 주민투표 질문은 앨버타 주의 장기적인 안정과 발전에 저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월요일, 마크 카니는 앨버타 주 총리 다니엘 스미스가 제안한 분리 관련 주민투표 질문에 대해 "정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형태의 투표가 "위험한 허풍"이 될 수 있으며, 과거 영국에서 브렉시트를 경험했던 것처럼 다른 지역에서도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브렉시트 사례와 정치적 위험성카니는 특히 영국의 브렉시트 과정을 언급하며, 정치적 결정이 가져올 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결과를 경고했습니다. 그는 앨버타의 상황이 브렉시트와 직접적으로 비교될 수는 없지만, 분리라는 민감한 사안을 다루는 주민투표 질문은 정치적 불안정을 야기하고 경제적 불확실성을 증폭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앨버타 주의 미래에 대한 우려이번 카니의 발언은 앨버타 주 내에서도 다니엘 스미스 총리의 정책 방향에 대한 논쟁을 가열시키고 있습니다. 정치 전문가들은 앨버타 주의 미래와 캐나다 연방 내에서의 역할을 둘러싼 논의가 보다 신중하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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