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KC, 캐나다 전역 철도 운행 유지 발표... 300명 신호수 파업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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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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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기반의 캐나다 퍼시픽 캔자스 시티(CPKC)가 약 300명의 신호 작업자가 파업에 돌입함에 따라 캐나다 전역의 철도 운영을 유지하기 위한 비상 계획을 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 CPKC는 약 300명의 신호 작업자가 파업에 들어갔지만, 캐나다 전역의 철도 운영을 중단 없이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회사는 비상 계획을 통해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고 고객에게 영향을 주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번 파업은 신호 작업자들의 임금 및 근로 조건 협상 결렬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PKC는 2,700명 이상의 직원이 파업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회사는 이번 파업이 캐나다 전역의 철도 운영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그러나 CPKC는 사전에 준비된 비상 계획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한 잠재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고객 서비스 영향 최소화 노력CPKC는 고객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기 위해 모든 가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비상 운영 팀을 가동하고 대체 인력을 투입하여 주요 철도 노선의 원활한 운영을 보장할 계획입니다.
노사 협상 결렬이번 파업은 CPKC와 신호 작업자들을 대표하는 캐나다 운송 노동자 조합(TCU) 간의 임금 및 근로 조건 협상이 결렬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노조 측은 더 나은 처우를 요구하며 파업 찬성 투표를 가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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