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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스탬피드 퍼레이드, 올림픽 메달리스트 사로와 킹스버리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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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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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리스트인 미카엘 킹스버리와 코트니 사로가 오는 7월, 캘거리 스탬피드 퍼레이드를 말 위에서 화려하게 열게 됩니다.

• 캘거리 스탬피드 퍼레이드의 이번 그랜드 마셜로 올림픽 메달리스트 듀오가 선정되었습니다.
• 아이스 위에서 환호를 받아온 두 선수는 이제 말 위에서 캘거리 주민들을 맞이합니다.
• 스노보드와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을 대표하는 두 선수의 등장은 캘거리 축제의 개막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됩니다.
새로운 무대, 캘거리 스탬피드

올림픽에서 빙상 종목을 빛낸 미카엘 킹스버리와 코트니 사로가 7월 캘거리 스탬피드 퍼레이드에서 말에 올라 군중의 환호를 받을 예정입니다. 평소 아이스 위에서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던 두 선수는 이제 캘거리의 상징적인 축제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최고의 선수들이 이끄는 축제의 시작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종목의 전설적인 선수인 미카엘 킹스버리는 여러 차례의 올림픽 금메달과 월드컵 우승 경력을 자랑합니다. 또한,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의 떠오르는 별 코트니 사로는 올림픽 메달리스트로서 캐나다를 대표하는 선수입니다. 이들의 캘거리 스탬피드 퍼레이드 선도는 축제의 시작을 더욱 의미있게 만들 것입니다.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축제

두 올림픽 메달리스트는 캘거리 스탬피드의 전통적인 정신을 상징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축제의 흥을 돋울 것으로 기대됩니다. 캘거리 스탬피드는 캐나다 서부의 풍부한 문화와 역사를 기념하는 연례 행사로, 올해는 더욱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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