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마운트 로열 대학교, 논란의 전직 교수 복직 결정에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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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노동관계 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캘거리 마운트 로열 대학교가 항소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는 캐나다 원주민 기숙학교 시스템에 대한 논란의 시각으로 알려진 프란세스 위도슨 교수의 해고 및 복직 문제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 마운트 로열 대학교는 앨버타 노동관계 위원회의 결정에 불복하며 항소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해당 결정은 2021년 해고된 프란세스 위도슨 교수의 복직 가능성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 위도슨 교수는 캐나다 원주민 기숙학교 시스템에 대한 자신의 소신 발언으로 큰 논란을 일으켰던 인물입니다.
캘거리 마운트 로열 대학교는 앨버타 노동관계 위원회(Alberta Labour Relations Board)의 최근 결정에 대해 항소를 제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결정은 2021년 해고된 프란세스 위도슨 전 교수의 복직 문제와 직결되어 있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선 전직 교수프란세스 위도슨 교수는 캐나다의 원주민 기숙학교 시스템에 대한 자신의 비판적인 견해로 학계 안팎에서 큰 논란의 대상이었습니다. 이러한 견해로 인해 학교 측은 2021년 위도슨 교수의 재직을 종료했습니다.
향후 복직 여부에 귀추 주목마운트 로열 대학교의 이번 항소 결정으로 인해 위도슨 교수의 복직 문제는 더욱 복잡한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학 측은 이번 항소를 통해 자신들의 입장을 관철시키고자 노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앨버타 노동관계 위원회의 최종 결정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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