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주총리, 캐나다 잔류론 역설…UCP 지지자 2천여 명 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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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캘거리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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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총리 다니엘 스미스가 금요일 밤, 2천여 명의 연합보수당(UCP) 지지자 앞에서 앨버타가 캐나다에 남아 있어야 하는 이유를 역설했습니다.
• 앨버타 주총리 다니엘 스미스는 캘거리에서 열린 연합보수당 지지자 모임에서 앨버타의 캐나다 잔류를 주장했습니다.
• 행사는 매진을 기록했으며, 2천 명이 넘는 당원들이 참석해 스미스 주총리의 연설을 경청했습니다.
• 이번 연설은 앨버타의 연방 탈퇴가 아닌, 캐나다 연방 내에서의 앨버타의 입지를 강화하는 방안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입니다.
앨버타 주총리 다니엘 스미스는 금요일 밤 캘거리에서 열린 2천여 명 규모의 연합보수당(UCP) 지지자 모임에서 연설했습니다. 행사는 일찌감치 매진되어 스미스 주총리의 발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습니다.
캐나다 잔류의 당위성 강조이날 스미스 주총리는 앨버타가 캐나다 연방의 일부로 남아 있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피력했습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앨버타의 경제적 기여와 주권에 대한 강조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앨버타 정치 전망이번 행사는 앨버타의 정체성과 연방 정부와의 관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시점에서 열린 만큼, 향후 앨버타 정치의 중요한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스미스 주총리의 연설은 당원들의 결속을 다지고, 앨버타의 목소리를 캐나다 연방 차원에서 더욱 강화하려는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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