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가족, 수입 포도에서 검은 과부 거미 발견… "과일 세척 습관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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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의 한 가족이 최근 구입한 수입 포도에서 치명적인 독성을 지닌 검은 과부 거미를 발견하는 충격적인 경험을 했습니다. 이러한 사건은 캐나다 전역에서 점점 더 흔해지고 있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 캘거리 가족이 수입 포도에서 검은 과부 거미를 발견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 검은 과부 거미는 매우 치명적인 독성을 가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전문가는 캐나다에서 이러한 종류의 거미가 식품을 통해 유입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캘거리의 한 가족이 얼마 전 구입한 수입 포도 안에서 검은 과부 거미를 발견했습니다. 이 가족은 앞으로 포도를 볼 때마다 이번 일을 떠올리게 될 것이라며 당시의 충격을 전했습니다. 검은 과부 거미는 북미 지역에서 가장 유해한 거미 중 하나로, 물렸을 경우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전문가 경고, 식품 통한 이물질 유입 증가 추세한 곤충학자는 이러한 일이 캐나다에서 점차 흔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로벌 무역의 증가와 함께 농산물 등을 통해 예상치 못한 해충이나 동물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식품을 섭취하기 전에 철저한 세척과 확인 절차를 거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안전한 먹거리, 철저한 세척 습관이 중요이번 사건은 캘거리뿐만 아니라 캐나다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특히 수입 농산물의 경우,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이 숨어 있을 수 있으므로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과일을 포함한 모든 식재료는 섭취 전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안전을 지키는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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