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트 6 150주년 기념, 로이드민스터 청소년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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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앨버타주 로이드민스터에서 로이드민스터 공립학교 학생들이 트리트 6 체결 150주년을 맞아 특별한 프로젝트와 행사를 진행하며 원주민의 역사와 현재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로이드민스터 공립학교 학생들은 트리트 6 150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 특히, 여러 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파우와우는 수백 명의 학생, 댄서, 드럼 연주자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 이번 행사는 원주민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미래 세대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로이드민스터 공립학교 학생들은 트리트 6 체결 15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 프로젝트와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이 행사는 원주민 공동체와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경계를 넘어선 문화 교류행사 중 가장 주목받은 것은 여러 학교가 함께 참여한 파우와우였습니다. 이 파우와우에는 수백 명의 학생들이 모여 원주민 전통 춤과 드럼 연주를 선보이며 문화적 유대감을 형성했습니다. 로이드민스터라는 지리적 특성을 살려 앨버타주와 서스캐처주를 잇는 국경 도시에서 열린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를 잇다학생들은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트리트 6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원주민의 문화와 권리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강물이 흐르는 한'이라는 문구처럼, 학생들은 과거의 약속을 기억하며 미래 세대가 원주민과 함께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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