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전역 오피오이드 사망률 감소, 앨버타는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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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캐나다 전역에서 오피오이드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23% 감소하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앨버타 주는 상대적으로 낮은 감소율을 보였으며, 응급 의료 서비스 출동 건수는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 캐나다 보건 당국은 지난해 전국적으로 발생한 오피오이드 독성 사망자 수가 23% 감소한 것을 '실질적인 진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사망자 수가 많은 세 개 주 중 두 곳에서 이러한 감소세가 뚜렷하게 나타났지만, 앨버타 주의 감소 폭은 미미한 수준에 그쳤습니다.
• 반면 앨버타 주에서는 오피오이드 관련 응급 의료 서비스 출동 건수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캐나다 보건 당국은 지난해 전국적으로 오피오이드 독성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3% 감소했다는 사실을 긍정적인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는 오피오이드 위기 대응 노력의 일부 성과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주별 희비, 앨버타의 뚜렷한 차이캐나다 전체 오피오이드 사망자 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세 개 주 중에서 두 곳은 전국적인 감소 추세를 따랐습니다. 그러나 앨버타 주의 경우, 사망자 수 감소 폭이 매우 작아 다른 주와는 뚜렷한 대조를 이루었습니다.
앨버타, 응급 출동 증가로 인한 경고등사망자 수 감소세가 둔화된 앨버타 주에서는 오피오이드와 관련된 응급 의료 서비스 출동 건수가 오히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지역 사회 내 오피오이드 문제의 심각성이 여전히 높거나 악화되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이는 앨버타 주 보건 당국의 추가적인 대응과 노력이 필요함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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